회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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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than the best.
More than the most.


크리스에프앤씨는 1998년 8월 창립 이후 골프웨어부터 용품에 이르기까지 패션 브랜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중견 기업입니다.

1999년 미국 골프웨어 '핑(PING)'을 시작으로 '팬텀(FANTOM)’ 골프웨어와 일본 프리미엄 영 골프웨어 '파리게이츠(PEARLY GATES)’ 골프의 수입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 런칭한데 이어 골프 용품 브랜드 '고커(GOKER)'를 런칭하며 골프패션 전문기업으로 빠른 성장을 하였습니다.

2017년 9월 스타일리쉬 퍼포먼스 골프웨어 ‘마스터바니 에디션 (MASTERBUNNY EDITION)’을 단독 브랜드화해 런칭한데 이어, 2018년 프레스티지 골프웨어 ‘세인트 앤드루스(St. ANDREWS)’를 런칭하는 등 새로운 시장 개척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세인트 앤드루스는 골프의 발상지이자, 성지로 불리는 스코틀랜드의 전통있는 컨트리 클럽입니다. 크리스 에프앤씨는 이 클럽을 모티브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오랜 전통과 고품격 우아함이 어우러진 새로운 개념의 세인트 앤드루스 골프웨어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또한 크리스에프앤씨는 지속적으로 KLPGA, KPGA 선수들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2018년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 메이저 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는 등 골프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크리스에프앤씨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패션업계의 중심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젊은 기업으로서의 패기와 사람 중심 경영 철학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능력이 있는 인재를 등용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기회를 부여한 대표이사의 사람 중심 경영철학은 빠른 시간 안에 업계의 선두에 올라설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으며 여기에 무엇보다 고객의 니즈를 상품에 반영하는 고객 중심 경영 마인드가 그 바탕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의 니즈와 글로벌 패션시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끊음없는 자기개발을 해온 결과입니다.

향후 크리스에프앤씨는 이런 경영철학과 기업정신 아래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체질개선과 새로움에 대한 끊음없는 도전정신을 통해 우리나라 패션 산업, 나아가 글로벌 패션을 이끄는 거목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176 (주)크리스에프앤씨
Creas F&C 176, Dogok-ro, Gangnam-gu, Seoul, Korea TEL : 02-3409-0090   FAX : 02-3409-4401  
EMAIL : marketing@crea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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